디링디링

from Diary 2009/11/24 03:28
야밤에 룸메와 함께 god노래를 쭉 듣고있는데 좋네요 아 아련하다~
그에비해 요즘 아이돌 노래는 도무지 익숙해지지 않아요
노래를... 성대를 써서 노래를 해줬음 좋겠어요... 기계음으로만 떡칠하지 말구ㅠ
좀 오글거리더라도 진솔한 감정을 노래해줬음 좋겠어요

2009년이 한달 남짓 남았다는 게 믿기지 않네요 나.. 뭔가 하긴 한건가
이대로여도 좋은가! 정신차려라 나!

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머님께 노래 왤케 슬푸죠....울ㅃ너했잖아
2009/11/24 03:28 2009/11/24 03:28

바란스가 쿠즈레타

from Diary 2009/11/21 08:56

O<-<

2009/11/21 08:56 2009/11/21 08:56

어헝헝

from Diary 2009/11/15 14:40

답답하고 힘든일 지금은 생각 안 할래...
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자
ㅠㅠ

2009/11/15 14:40 2009/11/15 14:40